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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딸 살린 '기적의 물'
 운영자  | 2005·02·28 20:22 | HIT : 3,921 | VOTE : 674 |
불치병 딸 살린 '기적의 물'

[굿데이 2004-07-23 12:43]  


'불치병 딸 위해 개발한 미네랄 환원수의 기적'

<생명의 물, 우리 몸을 살린다>(고려원 펴냄)의 저자 김현원 교수(46) 이야기는 한국판 '로렌조 오일'이라 불릴 만하다. 김 교수는 수술로 뇌하수체를 잃어버린 딸 우리(19)를 위해 세계 최초의 미네랄 환원수 '김현원 워터'를 개발했다.

그가 개발한 물을 먹고 자란 딸은 이제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일반인과 다름없이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 이는 불치병에 걸린 아들을 살리기 위해 직접 치료약을 만든 부부의 실화 <로렌조 오일>과 매우 닮아있다.

이 책에는 그간의 연구와 노력으로 개발한 '기적의 물, 미네랄 환원수'에 대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딸의 뇌하수체에서 종양이 발견된 것은 92년 초. 다행히 김 교수와 간호학을 전공한 부인의 전문지식덕에 종양을 일찍 발견할 수 있었고 딸은 뇌하수체 제거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호르몬 분비를 책임지는 뇌하수체를 떼어내면서 딸의 고통은 시작됐다. 주사나 투약, 코에 뿌리는 형태까지 많게는 하루 7번 호르몬을 투약해야 했다. 문제는 외부에서 호르몬을 공급해도 신체의 균형을 완벽하게 유지할 수 없다는 것. 화장실을 30분마다

들락거리며 심한 탈수증상을 호소했고 일상생활조차 힘들었다.

김 교수는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한 연구에 몰두했다. 수백년 역사를 갖고 있는 서양의 대체의학 동종요법에 주력했고, 몸에 생명을 준다는 '물'에 관심을 갖게 됐다. '물 박사'란 별명이 생길 만큼 연구에 매달린 결과, 활성산소를 없애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는 '알카리 이온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미네랄 환원수' 개발에 성공했다.

"물에 전기신호를 가하면 알카리 이온수가 되는데, 알카리수는 신기하게도 몸이 필요로 하는 호르몬 정보를 기억합니다. 이 물을 지속적으로 마셔 딸이 약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도 몸의 균형을 찾도록 했습니다."

김 교수는 복잡한 기계 없이도 미네랄 환원수를 마실 수 있도록, 촉매 역할을 하는 황토·세라믹·화강암·현무암·감람암 등을 이용해 특수 미네랄 조합물질도 개발했다. 까만 알갱이 모양의 조합물질을 물에 넣으면 미네랄이 녹으면서 전기분해가 이뤄져 '미네랄 알카리 환원수'가 된다.

김 교수는 지금까지의 연구를 바탕으로 '미네랄 환원수에 대한 항암·항당뇨 효과 및 면역기능 강화 논문'을 8월 국제생명정보학회에 발표할 예정이다.

강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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