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알카오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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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수" 수소풍부수는 생명의 물

1. 알칼리수는 불로수인가?
산성노폐물을 적립하는 것이 늙어가는 과정이고, 그 적립된 노폐물을 알칼리수로 감소시켜 주는 것이 다시 젊어지는 법이라는 것은 이해가 가실 겁니다.
하지만 알칼리수를 마시면 몇살까지 살 수 있나 ? 라고 질문하시면 그것에는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다만, 우리 인간에게 가장 중요하고 영향이 큰 것이 물이라는 것은 말씀을 드립니다.


2. 성인병의 종류와 예방
사람의 뼈는 몸에 알칼리가 부족하면 칼슘을 빌려 주고, 또 몸에 알칼리가 들어 와서 칼슘이 남으면 도로 뼈에다 집어 넣는, 칼슘은행 역할을 해 줍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키가 작아지고 허리가 굽는 이유는 뼈에 칼슘이 부족해서이며, 그 이유는 산성화를 조정하기 위해 뼈에서 칼슘을 빼내기 때문입니다.
알칼리성 음식을 더 많이 먹던가, 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시면 이런 현상을 생기지 않습니다. 산성이 많아서 생기는 성인병으로 3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첫째, 몸 속에서 알칼리 광물인 칼슘, 마그네슘 등을 끌어내어 그것을 고체 산성물로 만드는 현상입니다.
둘째, 강한 산성 또는 산성 염들이 뭉쳐서 관절이나 기관 속에 염증을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셋째, 이러한 산성 고체가  쌓인 곳의 근처에는 모세혈관들이 막히고 혈액 순환이 불순하게 되며, 몸의 중요한 기관들이 혈액 공급을 바로 받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성인병이란 산성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고, 따라서 산성과 싸워야 할 무기는 알칼리수라는 답이 나옵니다.

3. 노폐물 축적, 성인병의 시작
머리말에서 산성 노폐물이 쌓이는 것이 늙어가는 과정이고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과정을 과학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근본 문제는 산성이 혈액을 응고시키기 때문입니다.
알카오존이온정수기에서 생성되는 알칼리수와 산성수로 간단히 실험해 볼 수 있습니다. 면도하다가 베어서 얼굴에 피가 날 때 알칼리수를 바르면 피가 멎지 않는데, 산성수를 바르면 곧 멎습니다. 산성이 피를 응고시키기 때문입니다.
면도 후에 바르는 애프터쉐이프로션은 산성물에 알콜과 향수를 섞은 것이고, 양치질 할 때 쓰는 가글린용액은 산성수에 민트를 섞은 것입니다.
혈액이 산성화 될 때 산성노폐물이 버려지지 않고 적립되어 있는 세포 부근에 이는 모세혈관들을 막히게 하는 것입니다. 모세혈관이 막히면 그 근방의 혈액순환을 불순하게 하고, 거기에 어떤 기관이 있다면 그 기관이 혈액 공급을 덜 받게 됩니다. 그러면 그 기관은 역할이 불순하게 되며, 더 나아가서는 그 기관이 마비가 되어 성인병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성인병의대표적인 병으로 당뇨병이 있습니다. 당뇨병의 근본 원인은 배설하지 못한 산성 노폐물들이 췌장에 쌓여서 췌장의 혈액 공급이 부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췌장의 활동이 약해지면서 인슐린을 잘못 만들게 되어 병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혈액순환 불순이 당뇨병의 시작인 것입니다.
근본원인은 산성 노폐물이 쌓여서 혈관이 좁아지고 모세혈관들이 막히다 보니 사람 몸이 살기 위해서 혈압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현대의학으로는 피를 연하게 하는 약을 써서 혈액순환을 돕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혈액순환 불순의 근본 문제, 즉 노폐물 적립에 대한 처리는 하지 않습니다. 산성노폐물의 감소에는 알칼리수가 제일입니다.


4. 병에 걸리기 전에 예방을
우리는 바쁘게 살다 보니까 모든 일에 미리 준비를 한다든지, 병에 걸리기 전에 예방을 한다든지 하는 여유가 없이 매일매일 살고 있습니다.
건강유지는 쓰러기지 전에 예방을 한다면 적은 비용으로도 할 수가 있지만, 늦으면 돈도 많이 들고 효과도 높지 않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성인병이 노폐물이 쌓여도 어느 정도 한계선을 넘을 때까지는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명백한 사실은 모든 성인병의 근본 원인은 배설하지 못해서 쌓이게 되는 산성 노폐물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계신다면 답은 간단하게 나옵니다.
산성 노폐물을 안전하게 제거해서 모든 성인병을 예방하는 방법은 알칼리수를 마시는 것입니다.



5. 얼칼리수는 생체균형을 돕는다.
우리의 신체는 너무나도 신비스럽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관리가 됩니다.
몸의 이상이 생기면 증상으로 알려주는 자동감지 장치라고 할까요.
체온이 감소하면 떨이고 더우면 땀의 배출로서 체온을 맞춰주고 기타 등등 ...
이런 과학적인 몸을 관리를 잘 하셔야겠다는 생각이 드시죠 ?
그 중에서도 체액과 혈액의 PH 균형유지에 관한 사항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혈액과 체액의 PH는 약 알칼리성으로서 그 수치는 7.2에서 7.45까지 변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은 이 수치를 벗어나면 위험합니다.
이유는 몸에서 산도를 일정하게 조절하는 과정에서 산성이 강하면 신체 기관에서 알칼리성을 빼내와서 균형을 맞춰버린다는 것입니다.
칼슘이 부족하면 뼈에서 칼슘을 빼내어 보충을 하게 되는 것이죠. 이것이 골다공증의 원인입니다. 콜레스테롤도 같은 이유입니다.
이 콜레스테롤은 고체산성이므로 혈관에 부착되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킵니다.
그러면 알칼리성이 강하면 어떨까요 ? 혈액에 알칼리가 들어가서 PH가 너무 높아지려고 하며 피 속에 고체화된 산성 노폐물들을 재빨리 액체로 만들어 PH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게 해 줍니다. 알칼리수를 마심으로 고체 산성 물질들을 감소시켜 줍니다. 이것이 바로 산성 체질을 알칼리 체질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6. 위산과다와 알칼리수
위는 음식을 소화할 뿐 아니라, 병균들을 죽이기 위해 항상 산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산도는 pH가 약 4가 되도록 자동 조절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들어간 음식이 알칼리성이면 위장벽에서 염산을 생성시켜 PH4를 유지하게 됩니다. 하지만 산성 음식이면 그것을 소화하기 위해 염산을 생선시키는데 위산도 자동적으로 내려가서 PH가 4이하로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럴때는 위도 아주 당황해 합니다.
그래서 위산 과다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 속의 기관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알칼리수를 만들기 위해서 산성을 만드는 기관이 바로, 췌장입니다.
췌장은 위에서 소화된 음식이 장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너무 산성이기 때문에  장을 상하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소화된 음식을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주는데, 동시에 염산을 만들어 혈액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해 줍니다.
이 상황에서 식곤증이라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식곤증의 원인은 염산과 혈액이 섞일 때 일어납니다.
염산자체를 알칼리수로 중화시키면 식곤증이 사라질 겁니다.
또 혈액에 산성물질이 많이 생겨서 고생하는 것 중의 하나가 두통입니다.
두통은 대개 스트레스가 원인인데 이때 산성이 더 많이 생깁니다. 그 산성을 중화시키는 용도로 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셔서 두통의 고통에서 벗어나십시오.
우리 수험생 자녀분들에게 아주 이로운 회소식이 될 것입니다.

7. 변비와 만성 설사
알칼리수를 마셔서 변비 증세가 없어졌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대장이 변을 순조롭게 통과시킬려면 대장 벽에서 윤활유를 분비해야 하는데, 대장에 산성이 많아서 대장의 혈액 순환이 불순하여 변비증이 발생됩니다. 그렇다면 알칼리수가 혈액 순환을 도와줌으로서 변비증을 해소할 수가 있습니다.
만성 설사도 장내의 기능 불순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알칼리수가 변비에도 좋고 만성 설사에도 좋다는, 상반된 사실입니다만, 산성 노폐물이 신체 내의 어디서 어떤 장해를 주고 있느냐에 따라서 알칼리수가 주는 역할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것과 약과 알칼리수의 근본적인 차이점입니다.


8. 비만에서 탈출하는 법
사람은 음식을 섭취할 때 맛이 있으면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된다.
그러면 과잉 섭취된 음식을 장에서 변으로 배출하기도 하지만, 많은 부분 장이 흡수를 합니다. 그 단계에서 일차연소만 해서 저장을 시키는데 이것이 바로 지방이면 비반의 원인입니다. 이 지방은 산성입니다.
고기 기름을 보통 물에 씻으면 잘 씻어지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비누를 사용하면 잘 씻어지지요 ? 지방이 산성이라는 증거입니다. 알칼리수가 다이어트 약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신기하게 알칼리수를 마셔서 체중이 내려갔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알칼리수가 몸 속의 지방을 중화해서 액체로 변화시켜 배설하기 때문입니다.


9. 입덧과 고산병의 치료
어린아이가 태어날 때 인체의 알칼리성이 제일 높습니다. 그것은 모체의 양수가 알칼리성으로 그 속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임신을 하면 여자 몸속의 알칼리 광물들이 태 속으로 많이 들어갑니다. 특히 초기에 태의 물주머니는 많은 양의 알칼리 광물을 어머니의 피에서 빼앗습니다.
갑자기 많은 알칼리 광물을 잃고 보니 혈액이 산성화가 됩니다. 즉 고체 노폐물이 많아지고 산소가 부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덧을 할 때 알칼리수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고산병도 마찬가지로 높은 산에 올라가면 공기가 희박하고 산소가 부족하다라는 것은 다느끼는 현상입니다.
체질에 따라 입덧을 하는 사람도 있고 하지 않는 사람이 있듯이 고산병도 마찬가지입니다. 산성체질은 고산병에 걸리고 알칼리성 체질은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체질을 알칼리성으로 개선을 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가장 먼저 알칼리수의 영향을 받는 것은 혈관 내의 혈액이기 때문입니다.


10. 고혈압에 해로운 것들
성인병 중에서도 고혈압에 걸린 분들이 많습니다.
이 병에 걸리면 본인이 아프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갑자기 쓰러지는 수가 있습니다.
필요한 혈액 공급 혹은 산소 공급이 모자라 때 몸이 자연 반응으로 혈액을 올려서 더 공급을 하도록 하는 것이 고혈압의 원입입니다.
혈관 속에 고체화된 산성 노폐물들이 혈관을 축소시킴으로 해서 혈액과 산소 공급이 부족해질 때, 더 많은 양의 피를 공급하려다 보니 자연히 혈압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고혈압의 원인을 알아보셨듯이 가장 해로운 음식은 산성음식, 담배, 설탕 등입니다. 이것들의 공통점은 혈액속의 산소량을 적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의 공통점은 혈액속의 산소량을 적게 한다는 것입니다. 고혈압에도 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시면 혈압약을 뗐다는 사실들이 과학적으로 이치가 있는 말입니다.


11. 암과 성인병의 원인은 산성
질병을 두 가지로 나누면 외부에서 들어와서 발생하는 전염병과 나이를 먹어가면서 저절로 생기는 성인병입니다.
전염병은 의료기관에서 처방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성인병은 완치가 어려운 병입니다.
성인병의 원인은 산성노폐물이 많이 적립되어 몸이 산성화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중에 가장 무서워하는 병이 바로 암입니다.
암 세포 발생의 원인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산소 부족 이론
둘째, 산성 체질 이론입니다
건강한 세포에서 산소를 제거하면 그 세포가 암세포로 변한다는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건강한 세포는 약 알칼리성인데 산성노폐물이 쌓여 있는 부근에서는 이 세포가 보통 죽어 버립니다.
그런데 어떤 세포가 특히 강해서, 죽지 않으려고 유전자 염색체를 변빌해서 산성 환경에서 살아 남게 되는데 이것이 곧 암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암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겠습니까?
산성 노폐물 제거에 뛰어난 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시면 해결이 될 것입니다.


12. 신장석을 녹이는 알칼리
성인병 중에 신장병이 있는데, 소변을 잘 보지 못해서 몸이 붓게 되는 병입니다.
따라서 물을 마시기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장병도 신장 속에 산성이 너무 많아 신장의 기능이 위축되고 피 속의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는 능력이 감소되고 보니, 피속에 노폐물들이 그냥 남아 돌아다니게 됩니다.
이 산성 노폐물들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이제 알칼리수가 합니다.
알칼리수를 마시면 다시 신장의 기능이 정상을 되찾아 활동하는 것입니다. 알칼라수를 꾸준히 마셔서 소변이 약 산성이 되면 신장석이 용해가 됩니다.


13. 알칼리수 연구의 성과
인간이 늙어가는 과정과 성인병의 원인은 다 같은 과정에서 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원칙이란 여러분이 지금까지 읽어서 잘 아시다시피, 다배설되지 못한 산성노폐물을 몸 속에 적립하면서 사는 것이 늙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이 노폐물이 혈액 순환과 공급을 불순하게 함으로써 노폐물을 감소시키는 것이 모든 성인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이자 다시 젊어지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산다는 사실은 계속적으로 산성 노폐물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생존 경쟁이란 돈을 많이 벌어서 더 먹자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이 노폐물을 빨리 다 제거하느냐 입니다.
알칼리수가 바로 생존 경쟁에서 이기게 해 주는 무기 입니다.

14. 운동과 금식을 돕는 알칼리수
알칼리수를 많이 마시고 운동을 하면 첫째, 몸이 뜨거워져서 노폐물이 피에 용해 되었을 때 어지러움을 덜 느끼고 둘째, 중화된 노폐물을 소변으로 안전하게 체외로 배설되며 금식을 하면 몸 속에 저장했던 지방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발생해서 살 수 있게 됩니다.
저장된 지방 속에는 여러가지 산성 독소들이 들어 있습니다.
금식을 며칠 하고 나면 소변과 몸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것은 여러가지 독소가 있는 지방을 연소하기 때문입니다.
금식동안 특히 알칼리수를 많이 마셔서 이런 독소를 빨리 중화하고 배설시켜 주면 금식의 효과를 더욱 볼 수 있습니다.


15. 식초, 죽염도 알칼리인가?
사과 식초는 오렌지나 레몬처럼 입에서 신만이지만, 이 산성은 유기 산성이어서 체내에 남지 않습니다.
그 속의 무기 광물들은 다 알칼리 광물 이어서 건강에 좋은 것입니다.
죽염은 소금을 여러 번 아주 높은 온도로 구워 만들었다고 합니다.
저의 과학적 추측으로는 소금은 알칼리 광물 나트륨과 산성 광물 염소가 1:1로 결합이 되어 있는데, 온도를 아주 뜨것게 해 주면 일부분의 나트륨과 산성 광물 염소가 1:1로 결합이 되어 있는데, 온도를 아주 뜨겁게 해 주면 일부분의 나트륨과 염소가 분리되고, 분리된 염소는 기체로 증발할 것입니다.
그런데 알칼리 광물 나트륨은 쉽게 증발되지 않습니다.
그러고 보면 죽염이란 알칼리성 소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죽염을 증류수에 타면 아마 산도가 알칼리로 나올 것입니다.
하지만 알칼리 혜택을 보기 위한답시고 몸에 해로운 많은 양의 소금을 그냥 먹는 것은 지혜롭지 않다고 합니다.


16. 전염병과 알칼리의 저항력
인간의 질병은 외부의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과 나이 들면서 배설못한 산성노폐물로 인한 성인병이 있습니다.
전염병은 현대의학이 주사나 약으로 잘 고치나 당뇨병, 암, 고혈압, 골다공증, 위산과다증, 통품, 관절염, 알레르기 천식 등 산성노폐물이 많아서 생기는 성인병은 잘 고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짐작컨데 병들의 원인이 산성 노폐물 적립 때문인데도 약으로만 죽여 없애자고 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방사선치료나 약물치료들은 건강한 세포를 죽이는 결과로 부작용 때문에 더 고생하고 소수를 빼고는 더 빨리 수명을 단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인병을 예방하자면 산성노폐물을 몸밖으로 배설시켜야 합니다.
PH 10의 알칼리수는 약이 아니고 몸 속의 산성노폐물을 서서히 중화시켜 주는 안전한 물입니다.
알칼리수가 전염병에도 죽습니까 ? 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백혈구가 균들과 전쟁을 하며 백혈구와 균들의 시체가 산성이며 이들을 중화시켜 배설하려면 많은 알칼리 광물이 소비됩니다.
의사들이 독감환자에게 바나나, 오렌지 등 알칼리 광물이 많은 음식을 권합니다.
알칼리수가 전염병 예방은 어렵지만 일단 걸렸을 때에 저항력을 강하게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노인들이 독감에 걸리면 위험하다는 것은 산성 노폐물이 많은 산성체질이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17. 주름살과 저혈압
알칼리수가 주름살을 없어지게 하는 약은 아닙니다.
노인들 얼굴의 심한 주름살은 두껍게 쌓인 산성 노폐물로, 혈액순환이 불순하여 피부가 탄력을 잃고 말라 뻣뻣해져서 주름살이 생기는 것입니다.
알칼리수가 피부표면을 부드럽게 해주는 로션같은 작용은 못해주지만 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시면 피부밑의 노폐물을 서서히 감소시켜 피부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주름이 생기면 전부터 알카리수를 꾸준히 마시면 피부밑의 노폐물이 적립되지 않을 것이며 주름살 예방에는 제일 좋을 것입니다.
우리몸에 칼슘이 부족하며 심장의 근육이 게을러지고 심장 고동에 힘이 부족해서 저혈압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알카리수를 마시면 저혈압이 정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칼슘이온 부족에서 오는 저혈압은 알카리수의 풍부한 칼슘이온으로 저혈압이 정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알칼리수를 마셔서 고혈압이 내려갔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혈관벽과 모세혈관에 노폐물로 인한 고혈압은 알칼리수를 꾸준히 오래 마셔 노폐물을 씻어주어야 혈압이 내려갈 것입니다. 이래서 거짓말 같은 사실처럼, 알칼리수를 마셔서 고혈압이 내려갔다는 사람도 있고 저혈압이 올라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게 모두 각 개인의 신체에서 노폐물들이 어떤 나쁜 작용을 하느냐에 따라 알칼리수의 역할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알칼리수가 약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고혈압을 내리는 약이 저혈압을 올려주지는 않기 때문이지요.


18. 알칼리수와 약의 차이점
어떤 사람이 알칼리수를 몇 주 마셨는데, 혈압이 안 내려간다고 알칼리수를 의심하는 것을 봤습니다.
이분도 역시 알칼리수를 약이라고 생각하고 마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알칼리수는 혈압약이 아닙니다.
혈압이 혈액 속에 산소가 부족해서 생긴 것이라면 알칼리수를 몇 주 동안 마시면 내려가는 수도 있습니다. 동맹혈관들이 노폐물의 프라그 등으로 좁아져서 혈압이 높은 사람이나, 혹은 노폐물로 인해서 모세혈관들이 막혀 혈압이 높은 사람들은 이런 노폐물들이 씻어 없어질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러므로 혈압이 정상이 되자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런 노폐물들이 하루 아침에 생긴 것이 아니고 오랜 세월을 걸려서 적립된 것이므로 수술을 해서 떼어내기 전에는 빨리 없어지지 않습니다.
노폐물의 자연 감소는 시간은 걸리지만 안전합니다.
알칼리수를 약처럼 생각하고 조금 마시다가 혈압이 안 내려간다고 물을 계속 마시지 않으면 노폐물이 다시 쌓이고 알칼리수의 덕을 못 봅니다.
또 어떤 경우에는 본인은 혈압을 내릴 목적으로 열심히 알칼리수를 마시는데, 그 사람 몸 속의 어떤 부분에 쌓인 산성 노폐물 때문에 생명이 위독한 곳이 있거나 몹시 아픈 곳이 있다면, 지혜로운 몸이 우선 거기부터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려고 하기 때문에 혈압이 안내려가는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알칼리수가 혈압약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여러 가지 질병들 중에 급히 고쳐야할 우선 순위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 틀림없는 사실은, 알칼리수를 마시면 몸 속의 어디에선가 반드시 산성이 중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산성이 중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두뇌로는 모르지만, 지혜로운 몸이 급한 데부터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알칼리수를 마시는 근본 목적이 이 산성 노폐물을 중화하는데 있습니다.
병의 치료는 몸이 알아서 처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알칼리수와 약의 근본적인 차이점입니다.
지금까지 그 경함한 재미있는 결과로는 통풍이 있는 사람이 알칼리수를 마시면 통풍이 재발을 해도 그다지 심하게 아프지 않고, 얼마나 지나지 않으면 재발도 잘 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통풍이란 발이 벌겋게 붓고 걸으면 몹시 아픈 병입니다.
통풍 환자가 약이 아닌 알칼리수를 마셔서 거의 100퍼센트 진통이 가라앉는다는 것은, 여러 가지 질병 중에서도 지혜로운 몸이 통풍에게 알칼리수 혜텍의 우선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통풍은 요산이 유리처럼 고체화되어 관절 사이에 박혀서 몹시 아픈 결과를 주는 병입니다.
요산은 단백질 속의 질소가 만들며, 이 요산은 아주 강한 산성입니다.
여기에다 칼슘이나 마그네슘을 섞으면 좀 약한 산성인 요산염이 됩니다.
그러면 아픈 것이 좀 덜합니다.
신장석이 주로 이 요산염입니다.


19. 임산부와 심장병 환자
" 임신부가 알칼리수를 마셔도 괜찮습니까 ?" 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여자가 임신을 하면 많이 늙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오래 보존하기 위해서, 새로 생기는 생명을 제일 좋은 것들로 충족시켜 주느라고 여자 몸 속의 알칼리 광물들을 우선적으로 태부터 먼저 들어가게 만들었거든요.
임산부는 보통 알칼리 광물이 부족합니다. 특히 임신 초기에 많은 알칼리 광물이 부족합니다.
특히 임신 초기에 많은 알칼리 광물을 태에 빼앗깁니다.
태내의 아기가 만드는 산성 노폐물을 중화하기 위해서 태내의 물은 알칼리성이라야 합니다.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 많은 알칼리광물을 빼앗기기 때문에 임신부의 피는 밤새 빠른 속도로 산성화됩니다.
그래서 생기는 증세가 입덧입니다.
따라서 임산부가 입덧을 할때에는 강한 알칼리수를 많이 마시면 증세가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칼리성 체질인 여자는 입덧을 해도 그다지 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임신부가 알칼리수를 마셔도 괜찮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임신부는 알칼리수를 더 마셔야 합니다.
미역 속 칼슘이 많아서 사모에게 미역국이 좋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알칼리수를 마시면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까 ?"
알칼리수를 너무 많이 마시거나 채식만 하면 소변이 알칼리성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알칼리수를 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이 알칼리수를 마셔도 괜찮습니까 ?"
알칼리수를 마셔서 심장 질환을 치료한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알칼리수가 근본적으로 심장 질환을 제거하는 능력이 있지만 자연적인 과정이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피는 몸 속의 모든 물질을 운반하는 운송 기관입니다. 피가 영양분과 산소를 각 세포에 전달하며, 세포에서 나오는 노폐물을 운반하여 배설을 촉진하고 체온을 유지합니다.
이 일을 하자면 피가 쉴새 없이 순환을 해야 하며, 심장 역시 쉴 새 없이 펌프질을 해야 합니다. 심장 질환이란 심장의 과로에서 옵니다.
몸이 비대해서 혈액 공급을 많이 해야 하니까 심장이 과로가 되는 수가 있고, 혈액 속에 산소가 부족해서 혈압이 올라가거나 맥박이 빨라져서 과로가 되는 수도 있습니다.
산소 부족은 폐가 상했거나 산성 노폐물들이 많아서 생길 수 있는 현상입니다. 이밖에도 혈관 벽에 프라그들이 많이 쌓여서 심장이 과로할 수도 있습니다. 영양분이나 산소가 필요한 심장은 아무리 피곤해도 쉴 수가 없습니다.
쉬면 생명이 끊어지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셔서 혈액 속의 산성 노폐물을 감소시키면 심장 과로를 풀어줄 수 있고, 오래 알칼리수를 마시면 몸 속의 산성 지방을 씻어서 체중도 감소 될 수 있습니다.
혈관벽의 프라그도 서서히 씻어주어서 심장의 피로를 덜어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들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일단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빨리 의사를 만나보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심장 질환이 생기기 전부터 알칼리수를 마셔서 예방을 하는 것이 제일 현명한 일입니다.


20. 동물은 알칼리을 좋아한다.
살아있는 세포는 음식에서 나오는 영양분을 공기에서 나오는 산소와 결합시킴으로 에너지를 발생하여 생명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연소된 후의 노폐물을 완전히 배설하지 못해서 쌓인 노폐물 때문에 병에 걸리고, 끝내는 그 생명이 끊어진다는 것은 숙명적인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짐수, 새, 물고기에게도 다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모든 동물이 공기 없이는 살수 없고, 특히 공기 중에서도 산소 없이는 못 삽니다.
그런데 산소 없이도 살 수 있는 세포와 미생물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식물 세포입니다.
동물을 오래 살게 하자면 알칼리수 필요하고, 식물을 오래 살게 하자면 산성물이 필요합니다.

동물과 식물은 근본적으로 화학 반응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동물은 공기에서 산소를 흡수하고 탄산가스를 공기에다 내버리지만, 식물은 공기에서 탄산가스를 흡수하고 산소를 공기에도 내버립니다.
동물하고 식물은 서로 상부상조해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꽃 가게에서 오래 싱싱하게 보존하려면 선성약을 타서 만든 산성 물에다 꽃을 넣어 둡니다. 가정에서도 손님들이 오기 전에 꽃을 오래 보존하려면 산성물에 넣어둡니다. 그러나 손님이 오기 직전에 꽃봉오리를 빨리 피게 하려면 알칼리수에 넣어 둡니다.
일본에서 이온수기를 처음 개발했을 때에 제일먼저 실험한 것이 알칼리수와 산성수를 이용한 식물에 대한 연구였습니다.
이것이 벌써 30여년 전 입니다. 오늘날 어떤 꽃 가게에서는 병이 든 꽃을 사면 물에 타라며 약품을 같이 줍니다. 이것이 산성약품입니다. 산소 없이 살 수 있는 세포가 산성 세포입니다. 암세포가 바로 산서 없이 살수 있는 산성 세포 입니다.
우리 체내에 산성 노폐물들이 많이 쌓이고 보니 산소가 부족해서 건강한 세포가 죽게 될 때 어떤 세포는 산소 없이 살 수 있는 산성 세포로 변빌해서 죽지 않고 살아 남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암의 시작입니다. 이런 산성 세포는 식물성 세포여서, 적은 양이지만 산소를 노폐물로 버리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번식 하면 이 암세포 때문에 결국 생명이 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 생활에도 죄를 짓고 사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은데, 먹고 살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고 묵인 하면서 살다가 점점 그것이 괜찮다고 인정받고 널리 보편화될 때, 끝내는 그 사회가 범죄 때문에 파괴되고 마는 것입니다.
육체적 노폐물, 사회적 노폐물, 그리고 영적 노폐물들 모두가 처음에는 작은 양으로 적립되다가 어느덧 아무 느낌 없이 습관화되어 살게 됩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크게 혼이 나는 것입니다. 미리미리부터 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셔서 산성 노폐물들이 적립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건강에 제일 좋은 예방이라 하겠습니다.
산성 환경에서 잘 견디는 산성 미생물들이 있는데, 가끔 바다에서 볼 수 있는 붉은 조수 같은 미생물들이 그 예입니다.
이 붉은 조수가 들어오면 그 밑의 해물들이 죽어버린다고 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이 붉은 미생물 때문에 해물들이 죽는 줄 아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공해가 심해서 바닷물에 산소가 없어져서 해물들이 죽는 것이고, 이 붉은 미생물들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잘 번식하는 미생물들이어서 반대로 넓게 번식하는 것입니다.
ㅅ나성 환경에 잘 적응하는 미생물 가운데 온갖 피부병 균들이 있습니다.
사람의 피부가 산성이어서 보통 균들은 죽는데, 산성 환경을 좋아하는 균들은 죽지 않고 번식을 합니다.
습진, 버즘, 비부 곰팡이, 무좀, 피부암 등등 피부에서 끈적끈적하게 남아 없어지지 않는 병들이 다 산성환경을 좋아하는 세포나 미생물들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런 곳에 강한 알칼리수를 발라서 병이 낳은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은 앞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21. 신진대사와 영양 결핍증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산나다는 것은 한 세포가 죽지 않고 오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된 세포는 물러가고, 그 물러가는 세포를 기준으로 해서 새 세포를 만들어 가면서 살아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 생기는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새 세포를 만들때에 필요한 영양분이 없으면 신진대사를 바로 못해서 결핍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결핍증에는 약도 없고, 산성이 많아서 생기는 성인병도 아니니까 알칼리수도 소용 없습니다. 그래도 저는 식이요법으로 무슨 음 식은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밥을 안 먹으면 죽는 것과 마찬가지로 편식을 하면 필요 효소나 단백질들이 부족해서 신진대사를 못하고 죽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이 혈압이 높다고 해서 의사가 고혈압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먹지 말라고 적어줬는데, 그분은 그 의사한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의사가 몇가지 예를 들어서 말해주었는데, 이분은 그후로 그 의사가 좋다고 한 음식만을 먹어서 결국은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결핍증으로 인해서 많은 세포들이 신진대사를 못하면 그 세포들이 다 산성 노폐물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결국은 암이 되는 것입니다.
영양 의학에서 강조하는 균형된 영양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과식하지 말고, 편식하지 말고, 맛있는 음식 골고루 먹고, 생기는 노폐물들은 알칼리수로 꾸준히 씻어 배설시켜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습니다.


22. 자력의 효과를 거드는 알칼리수
우리 몸에다 자력을 가하면, 즉 자석 요에서 잔다든지 자석 의자에 앉는다든지 하면 우리 몸 속의 움직이는 도체들이 이온화됩니다.
즉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이나마 양과 마음으로 갈라진다는 말씀입니다.
얼마 있지 않아서 양극과 음극이 서로 만나지만, 그 동안에 이온화된 광물들이 고체화됐던 노폐물에 붙으면 혈관 벽이나 관절 사이에 들어붙어 있던 노폐물들의 전기의 서로 끄는 힘에 의해 신체 기관에서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일단 떨어져서 자유롭게 되면 소변이나 땀으로 쉽게 배설이 되지요.
자력이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온화되지 않았던 칼슘이 자력이 있는 곳에서 움직이면 이온화되어서 활성 칼슘이 되지 않으냐 하는 학설도 있습니다.
강한 자석을 수도 파이프에 붙여서 경수를 연수로 변화시킨다는 말도, 수돗물의 칼슘이 이온화 되므로 이온화되지 않은 칼슘의 양이 줄어서 그렇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역시 자석도 산성 노폐물을 몸밖으로 배설 해주지는 못합니다.
어디까지나 알칼리 광물이 있어야 합니다. 원적외선 요나 사우나탕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것들은 열로 인하여 산성 노폐물을 혈액 속에 용해시켜 줍니다만, 이것 역시 일단 용해된 후에는 반드시 알칼리 광물을 써서 중화시키고 배설을 해줘야만 합니다.
오래 사는 법의 종국적인 목표가 체내의 산성 노폐물을 안전하게 체외로 배설을 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알칼리수가 제일 쉽고 안전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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