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알카오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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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6 : 가려움증과 발적증상이 없어지다.
박용석 씨는 친구의 권유로 알카오존스 정수기를 구입하여 목마를 때나, 식사후 수시로 전해 약알칼리수를 마셨다. 아내에게 부탁하여 모든 음식과 밥을 할때도, 정수기 물을 이용하였다.
그 후에 박용석 씨의 몸엔 기적이 일어났다. 1~2개월 후 온몸에 각질이 일어나더니 가려움증과 발적증상이 없어진 것이다.
박용석 씨는 이렇게 말한다.
" 그 전에는 잠을 자다가도 가려움 때문에 몇 번이고 깨어나 온몸을 긁었는데 이제는 편히 잠을 잘 수 잇다.
몇십년 만에 한 번도 안 깨고 잠을 자다니 정말이지 세상을 다시 사는 기분이다.
피부도 젊은 여자들 피부보다 더욱 희고 고와졌다. 재발도 없었다.
20년을 괴롭히던 악성 난치성 피부병에서 해방된 것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 비결이 뭐냐, 어떻게 피부가 이렇게 좋아졌냐 ?' 라는 질문이 끊이지 않는다.
심지어는 우리 동물병원 손님들이 ' 원장님은 나이를 거꾸로 먹나 봐요. 총각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라는 농담을 건네기도 한다.
더불어 어느날 보니까 만성 피로감과 불면증, 소화불량도 완치되어 있었다.
그 후 병원에 오는 손님들에게 전기분해 정수기를 기쁜 맘으로 권하게 되었고 많은 분들이 구입 후 좋은 결과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박용석 씨뿐 아니라 그 병원 간호사인 이해윤(47세,여)씨도 알칼리수를 먹고 지병을 고쳤다고 한다.
이혜윤 씨의 남편은 박용석 씨가 다니는 개척교회(동산교회, 고양시 덕은동)의 목사님이라 박용석씨는 목사님께 좋은 물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주일마다 20리터씩 가져다 주었다고 한다.
2년 동안 매주 빠지지 않고 가져다 주었는데 이혜윤 씨가 그 물을 먹은 것이다.
이혜윤씨는 첫아기를 낳고 산후 조리가 나빠, 저혈압으로 어지럼증이 심해 2~3시간 서 있기도 힘들었을 뿐 아니라, 가끔은 그냥 쓰러지기도 했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를 않고 온몸이 몽둥이로 맞은것처럼 아프고, 평소에도 뭔가 뚜껑이 씌워져 있는것처럼 멍한 상태의 증상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박용석 씨가 가져다 주는 알칼리수를 먹고 그런 지병들이 다 없어진 것이다.
그러자 부인의 지병도 없어졌고 박용석씨의 수고를 부담스러워한 목사님이 이제 그만 물을 가져와도 되겠다며 만류를 하자 박용석 씨는 물을 갖다드리기를 그만 두었는데, 그 한 달 후 이혜윤 씨의 지병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다.
머리가 아프고 복부에 가스가 차고, 변비에다 소화불량까지 생겨 좋다는 한의원을 여기 저기 다녔으나 증세는 점점 심해졌다.
다시 알칼리수를 마시기 시작하자 마신지 3일만에 지병 증세가 싹 사라졌다.
그때서야 목사님은 부인을 위하여 정수기를 구입했다. '설마 물 때문에 병이 나았으랴?' 했는데 그 물이 질병을 치료한 원인이라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보물을 땅에서 발견한 사람이 자기 재산을 다 처분해서 그 땅을 사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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